고통받는 일본 땅에 닿은 하느님의 자비…

예수회인권연대 2020-01-14

고통받는 일본 땅에 닿은 하느님의 자비-프란치스코 교황님의 일본 방문을 돌아보며- 예수회 일본관구 소속 예수회원이자 시모노세키 노동교육센터 소장 나카이 준 신부님은 지난 11월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일본 방문 당시 11월 24일 나가사키 미사, 11월 25일 도쿄돔 미사를 공동 집전하며 교황님의 방일을 함께했습니다. 현장에서 느낀 교황님의 일본 방문의 의미…

다시 '새로운 사태', 존엄한 노동을 위한 찬가…

예수회인권연대 2020-01-09

다시 새로운 사태, 존엄한 노동을 위한 찬가 -2019년에 다시 읽는 「새로운 사태」-1891년, 교회가 마주한 새로운 사태“참으로 부당한 일은 인간을 마치 이윤 추구를 위한 물건처럼 마구 다루는 것이고 오직 노동 기술이나 노동력으로써만 인간을 평가하는 것이다. 제일 먼저 고려해야 할 것은 이득을 목적으로 사람들을 마치 물건 취급하듯 무차별 혹사시키는 악덕…

정일우 신부님의 삶을 기억하며…

예수회인권연대 2019-11-28

정일우 신부님의 삶을 기억하며정일우 신부는 무슨 일을 했는가?언제부터인가 저는 누군가의 뒷모습이 그 사람의 진짜 모습이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자신의 장례를 잔치처럼 지내달라고 하신 신부님 생전의 바람처럼 신부님의 장례는 잔치 같았습니다. 빈소에는 예수회 식구들뿐 아니라 신부님에게 영적 배움을 받은 많은 사제와 수도자가 찾아와 마지막 인사를 드리고 함께 둘…

바실 프라이스와 산업문제연구소…

예수회인권연대 2019-11-28

기억의 발굴, 바실 프라이스와 산업문제연구소 선교사로서 바실 프라이스 1923년 미국 네브라스카 주에서 태어나 1941년 예수회에 입회한 바실 프라이스 신부님은 한국에서 활동을 시작한 초기 선교사 중 한 분입니다. 프라이스 신부님은 수련원 시절부터 선교사의 꿈을 갖고 있어 해외에 파견되어 일하고 싶다는 소망을 매년 장상에게 피력하였고, 1957년 한국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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