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JES 50주년 기념 컨퍼런스] 기억과 약속…

기억과 약속, 예수회 사회사도직 50주년 기념 컨퍼런스 우리의 활동은 미래를 꿈꾸도록 하고 있는가? 우리의 활동은 이웃과 벗에게 꿈을 꾸도록 초대하고 있는가? 2019년 11월 22일, 쉽게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을 안고 40여 명의 예수회원과 협력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사회정의와 생태환경을 위한 예수회 최초의 사무국 SJES (The Secretar…

[한일사회사도직회의] 국가주의 넘어 평화의 연대로…

제5회 한일사회사도직회의 레포트 정의와 화해를 위해 연대하는 한국과 일본 예수회원과 협력자 15명은 지난 11월 1~3일 예수회센터에서 제5회 한일 사회사도직회의를 가졌습니다. 2015년 제주에서 시작된 한일 사회사도직회의는 그동안 시모노세키, 서울, 오키나와에서 열리며 탈핵, 이주, 노동, 평화 등 한국과 일본 두 사회가 공동으로 가진 사회적 현안들을 …

[비폭력세미나] 더 창의적이고 더 평화로운 세상을 위한 ‘비폭력세미나 2기’ 수료식…

비폭력세미나 2기가 마무리되었습니다. 비폭력세미나 2기 참가자들은 12차례의 배움과 나눔을 마무리하며 6월 4일 마지막 모임을 가졌습니다.그동안 3월 5일부터 6월 4일까지, 총 아홉 명의 참가자와 두 명의 진행자들이 세미나와 비폭력 활동을 통해 비폭력의 원리들을 배우고 실천하는 시간을 이어왔습니다.마지막 세미나에서 참가자들은 그동안의 배움을 돌아보며,각자…

[인권과 연대 강좌] 역사를 정면으로 응시하는 것, ‘아시아 태평양전쟁에 동원된 작은 사람들’…

5월 24일 예수회센터에서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기획한 ‘2019 예수회 인권과 연대 강좌’ 세 번째 강좌가 열렸습니다. 역사학자 정혜경 선생님께서 강연자로 나서 ‘아시아 태평양전쟁에 동원된 작은 사람들’을 주제로 강연했습니다. 정혜경 선생님은 특히 이번 강연을 통해 식민역사를 축소도 과장도 하지 않은 채 정면으로 응시하고 극복하는 일을 중요성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