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탈핵운동가 초청 강연회 ‘굿바이 원전! 탈핵운동의 최전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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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17 15:54 1,71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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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탈핵운동가 초청강연회] 굿바이 원전! 탈핵운동의 최전선에서

- 피폭 원전노동자 산재소송 : 원전노동의 현실과 피폭 증상, 산재인정

- 겐카이(玄海)원전 폐로소송 : 노후원전 연장운영 / 플루서멀-고속로 추진반대

- 원자력 발전 없애자! 1만인 소송

 

일시 : 2014322() 오후 2(접수 130)

장소 : 서강대 다산관 101호 대강당

주최 : 예수회 인권연대 연구센터

사회 : 박유미 연구원 (예수회 인권연대 연구센터)

순서

- 인사말씀 - 강연회 취지, 과정 - 박문수 신부(예수회인권연대연구센터 소장)

- 참가자 소개

  1: 이케나가 오사무(池永 修) 변호사 (법무법인 혼류(混流)소속)

  2: 아오야기 유키노부(靑柳 行信)‘원전 안녕!さよなら 原發후쿠오카(福剛))대표

- 질의, 응답

 

  * 기자간담회: 2014322() 오전 10:30 서강대 정하상관 311(J311)

 

1. 평화의 인사를 드립니다.

 

2. 예수회 인권연대 연구센터(소장 박문수 신부)는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일본 탈핵운동가 초청강연회 굿바이 원전! 탈핵운동의 최전선에서322() 서강대 다산관 101호 대강당에서 진행할 계획입니다. 

  초대 강사는 이케나가 오사무(池永 修) 변호사 (일본 피폭노동자들의 산재소송과 원전 폐로 1만인 운동) 아오야기 유키노부(靑柳 行信) 대표(시민단체 원전 안녕!’ 후쿠오카 대표)입니다. (6. 강연자 소개 참조) 

 

3. 한국과 일본 예수회 두 관구는 2011년 이후 탈핵평화에 대한 공동의 관심으로 2012년부터 매년 시모노세키 탈핵평화 간담회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작년 925~27일 일본 시모노세키 노동교육센터에서 열린 제2차 시모노세키 탈핵평화 간담회에서  

  이케나가 오사무 변호사와 아오야기 유키노부 대표가 초대되어 일본피폭 노동자들의 산재소송과 겐카이 원전 폐로소송, 원자력 발전 없애자! 1만인 소송에 대해 발표를 하였습니다

  

4. 후쿠시마 사고 3주년을 맞으면서 피폭 위험에 대한 경각심은 높아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상존하고 있는 피폭 위험과 항상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원전노동자들에 대해서는 논의된 바가 없는 상황입니다.  

   우리나라도 드러나지는 않지만 원전 구조에 따라 원전이 존재하고 있는 원전 노동자들의 피폭위험과 다양한 증상, 대책들에게 대해 본격적으로 논의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이에 일본 피폭 원전노동자 산재소송을 담당하고 있는 이케나가 변호사와 이 소송을 안내하고 있는 아오야기 대표의 강연회를 통해 일본의 현상황을 생생하게 잘 알 수 있을 것입니다.   

 

5. 겐카이 원전 폐로요구와 원전 안녕!’ 1만인 소송 운동은  취성천이 온도 고온화의 문제를 지닌 노후 원전 연장 가동(겐카이 1호기) 및 플루서멀(Mox 연료) 사용하는

   고속로 가동(겐카이 3호기)이라는 점에서 우리나라의 노후 원전인 고리 1호기의 문제와 고속로 추진에 대해 심도 깊게 의견을 들을 수 있습니다.  

   겐카이 원전은 우리나라 고리 핵발전소와 불과 200 km 거리라는 점을 감안할 때 핵발전소의 위험을 상호 인식하며 연대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번 강연회를 통해 이론적인 내용만이 아니라 실제 현실과 대응과정에 대해 구체적이고 생생한 이야기를 듣고 연대를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6. 강연자 소개  

이케나가 오사무(池永 修) 변호사 (1967년생, 47)

- 법무법인 혼류(奔流)* 소속 변호사

- ‘원자력 발전 없애자! 1만인 소송큐슈 겐카이 소송 담당변호사

- 원전피폭 산재환자 우메다 료스케(梅田 隆亮)씨의 산재불지급취소소송 변호단 주무변호사

* 법무법인 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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